01년 중차패 맹해차창 운남차전 숙전차입니다. 1봉지에 250그램 4편이 들어있는 보급형 숙전차로 순각숙전차를 생각나게 하는 모양입니다. 전차표면에서 숙차진향이 조금 있습니다. 아주 좋은 향기입니다.



70년대 성차사로 나온 7562 숙전차



2025년 11월시음기(4.5그램 1인호)
1)세차후 빠르게/ 파달산차가 숙차로 익었을 때 나는 향기를 가지고 있는 점으로 보아 맹해차창의 숙차라는 생각이들고, 다 마시고 나니 단맛이 좋고, 맛있습니다.

2) 2탕 빠르게 / 탕이 진하지만 역시 파달산료의 숙차향이 그대로 좋고, 아주 달고 맛있고, 달콤합니다.
순각전차보다는 맛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순각청전을 시음할 때 7542보다는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들었느데, 이 숙전차는 7572보다 더 달콤하고 맛있습니다.
3) 3탕 빠르게 / 건창보관이 잘 되어서 아직 숙차진향이 잘 나지는 않습니다.
4) 4탕 10초 / 7572와 맛과 향이 비슷하기도 하지만, 대익은 75배방의 숙전차 7562 숙전차가 있습니다. 포장지에 7562라고 적혀 있지는 않지만 75배방의 맛을 가지고 있는 숙전차로서의 위치는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6) 6탕 30초 / 첫 모금을 아시는 순간, 아! 대익차다 하는 생각이 훅 들어오고, 아주 달고 맛있습니다. 혀 양쪽 옆에서 느껴지는 맛있는 맛이 아주 좋고, 맛있습니다. 전차의 모습을 가졌지만 종합 6등급의 맥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7) 7탕 1분 / 우와! 정말 맛있네요. 이것이 역시 맹해차창의 숙전차다! !!
대익숙차의 클래식함은 무엇인가? 생각해보면 "아주 달고 맛있는 맛" 이 대익 숙차의 클래식함이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9) 9탕 1분 /
7562는 보급형이라기보다는 75배방 숙차의 전차형이라고 보아야겠습니다. 7572보다 더 맛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파달산차의 맛과 향이 많이 있는 전형적인 대익 숙차의 차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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