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포랑고수백차입니다. 휴/ 에서 구매한 차품입니다. 운남의 고수백차는 특별히 백호은침을 만드는 경우가 아니라면 한가지 등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침이 붙어있는 상태의 봄차를 채엽하여 만드는 것으로 보입니다.

2026년 5월시음기(3.1그램 천목다호)
1)세차없이 빠르게 / 만나고수차와 비슷한 정도로 가볍지 않은 정도에 백차의 부드러운 향미와 잘 어울려져서 맛과 향이 아주 좋은 편입니다.
2) 2탕 5초 / 고미가 있는 정도의 포랑산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3) 3탕 10초 / 2탕과는 달리 아주 맑고 투명한 차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약간의 고미가 있는 차 같아요
4) 4탕 20초 / 만나차보다도 조금 더 고미의 맛이 더 있어서 아주 좋고, 인상적입니다. 달콤함과 밀운도 잘 느껴집니다.
5) 5탕 30초 / 고미운이 좋고, 차기와 열감도 더 좋게 느껴집니다. 포랑산차다운 면을 잘 담은 것 같습니다. 복정백차와는 차별화가 잘 되는 포랑고수백차입니다. 고미의 후운도 조금 생기는 듯합니다.
6) 6탕 1분 / 달콤한 정도는 파아진 만나고수백차가 조금 더 농밀하게 달콤한 것 같습니다.
8) 8탕 1분 / 포랑산 고수차답게 풍성한 구감이 느껴집니다.
9) 9탕 1분 / 내포성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고미스런 맛이 백차의 맛입니다. 마시고 나서 입맛을 다시면 포랑산고수차의 좋은 밀감, 밀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10) 10탕 40초 / 포랑산차의 특징을 잘 담은 듯하게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고미운이 있고, 차기와 열감이 느껴지게 만들어진 백차입니다.
11) 11탕 40초 / 포랑산의 강한 차의 맛이 후반탕까지 오래 갑니다. 만나고수백차는 후반탕에서 약간 흐려지는 편이었는데,, 포랑고수백차는 고미운과 차기가 후반탕까지 죽 잘 갑니다. 밀운도 길게 갑니다.
12) 12탕 1분 / 같은 차품으로
13) 13탕 1분 /
휴에서 구매한 북경도사의 22년 포랑고수백차는 고미와 차기 후운까지도 느낄 수 있는 운남고수백차입니다. 포랑산이름에 걸맞는 좋은 차품과 고수차의 풍성함과 밀운이 후반탕까지 맛과 회감,밀운이 잘 유지되며 좋은 고수백차의 차품을 만들어줍니다. 포랑산고수답게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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